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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가' 류진 두 아들, 전부 공개됐다…키 188cm·뷔 닮은꼴 '자식농사 대박' (스파이크 워)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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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류진의 첫째 아들 임찬형 군의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N '스파이크 워'에서는 기묘한 팀과 아마추어 배구팀 ‘AH 배구 클럽’과 평가전이 치러졌다.

이날 기묘한 팀의 일일 플레잉 코치로 지원 사격에 나선 임성진 선수가 기묘한 팀 코트에 들어가 직접 경기를 뛰어 눈길을 끌었다.

그에 앞서 이효동 코치는 "오늘 상대 팀을 제가 직접 준비했다"며 "5-6년 동안 가르쳤던 저의 제자들"이라고 설명했다.



'AH 배구 클럽’은 학업과 병행하면서 취미로 배구를 즐기는 청소년 아마추어 배구팀으로, 아마추어 배구 대회에서 40회 이상 우승을 차지한 강팀이다.

풋풋한 고등학생 선수들이 등장한 뒤 가장 먼저 소개에 나선 여자 주장 박솔비는 알고 보니 전 야구선수 박용택의 딸이었고, 이날 박용택은 아내와 함께 직접 경기장을 찾아 딸을 응원했다.


다음으로 배우 류진(본명 임유진)의 첫째 아들 임찬형이 아빠를 뛰어넘는 188cm의 흘쩍 큰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임찬형은 과거 가족 예능 '아빠! 어디가?'에 동생 찬호가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수근은 무려 24cm 신장 차이가 나는 찬형의 옆에 서 "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면서 "'스파이크 워'가 시작되니까 이 자녀들이 배구를 하고 있다는 게 세상에 알려지게 된 거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근 류진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는 둘째 아들 찬호는 BTS 뷔 닮은꼴의 훈훈함으로 공개될 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업으로 바쁜 고3 찬형은 유튜브 등장하지 않았던 바, 폭풍성장한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흐뭇함을 유발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BN 방송 화면,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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