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옥환 기자]
충남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이범영 민간단장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단장은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을 이끌며 단원들과의 긴밀한 협력 아래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 왔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이범영 단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기념하고 있다. |
충남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이범영 민간단장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단장은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을 이끌며 단원들과의 긴밀한 협력 아래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 왔다.
특히 온양6동형 행복키움 긴급지원, 계절별 맞춤형 지원사업, 민간자원 연계 및 발굴 등 세심하고 지속적인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이같은 이 단장의 헌신적인 노력과 민관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읍면동 행복키움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민관협력 복지모델의 우수 사례로도 평가받았다.
이 단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함께 땀 흘려주신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과 온양6동 주민 여러분 모두의 결과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더욱 성실히 봉사하겠다"고 했다.
/아산=정옥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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