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임세은 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 권영현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강선우 의원에게 1억 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귀국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의 새 원내사령탑으로 3선 한병도 의원이 선출됐는데요.
임세은 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권영현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공천헌금' 의혹이 불거진 뒤 미국에 머물던 김경 서울시의원이 귀국했습니다. 지난달 31일 미국으로 출국해 도피 의혹을 낳은 지 11일 만입니다. 경찰이 야간 조사도 진행할 방침이라고 하는데요?
<질문 1-1> 김 시의원은 최근 "돈을 줬다가 돌려받았다"는 취지로 진술을 번복한 자술서를 제출했습니다. 강 의원의 해명과는 일치하지만 "전혀 모르는 일"이라던 강 의원의 전 지역구 사무국장의 진술과는 배치되는데, 경찰은 어떤 내용을 조사하게 될까요?
<질문 2> 한병도 의원이 민주당 새 원내대표로 선출됐습니다. 결선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한 의원이 선택됐는데요. 민주당 의원들과 권리당원들이 한 의원에게 표를 준 결정적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3>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는 "혼란을 신속히 수습하겠다"며 내란 종식·검찰·사법개혁, 민생 입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과제가 산적해 있는데요. 공천헌금 의혹 등 당내 악재 수습이 첫 시험대가 될까요?
<질문 4> 최고위원 선거에선 강득구, 이성윤, 문정복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정청래 대표 측으로 분류되는 이성윤·문정복 의원이 선출되면서 지도부 안정성이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원내대표 선거 결과와 맞물려 당 운영의 방향성은 어떻게 잡힐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5> 민주당이 김병기 의원에 대해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 보길 요청한다"며 사실상 탈당을 촉구했습니다. 윤리심판원 회의를 하루 앞두고, 결자해지를 촉구한 건데 민주당 기류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질문 6> 지도부는 윤리심판원이 '제명' 결정을 하지 않을 경우 비상 징계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김 의원은 내일 윤리심판원 회의에 직접 출석해 소명할 예정인데요. 어떤 입장을 밝힐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7> 북한이 한국발 무인기 침투를 주장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군·경 합동수사팀 구성을 지시하며 엄정 수사를 주문했습니다. 청와대는 조사 결과를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북측을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는 없다고 거듭 강조했는데요. 이 사안을 두고 여야 공방이 거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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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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