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알파벳이 소유한 드론 배송 업체 윙이 월마트와 협력을 확대하며, 150개 매장에 드론 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테크크런치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윙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댈러스-포트워스와 애틀랜타에서 이미 운영 중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며,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윙의 신임 최고사업책임자 헤더 리베라는 "고객들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상위 25% 고객은 주 3회 이상 드론 배송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윙은 지난해 6월, 휴스턴, 올랜도, 탬파, 샬럿에서 드론 배송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으며, 15일부터 휴스턴에서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확장이 완료되면 윙은 로스앤젤레스, 세인트루이스, 신시내티, 마이애미를 포함해 총 270개 매장에서 운영되며, 미국 인구 약 10%를 커버하게 된다.
윙은 2023년 월마트와 처음 협력해 댈러스 지역 2개 매장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18개 슈퍼센터로 확대했다. 현재 윙은 월마트와 협력을 통해 상업적 운영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최근 5파운드(약 2.3kg) 적재가 가능한 대형 드론의 상업 비행을 완료했다. 리베라는 "윙은 월마트 매장 내 서비스 확장과 운영 통합을 집중하고 있다"며 "향후 애틀랜타에서처럼 매장 클러스터링을 통해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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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알파벳이 소유한 드론 배송 업체 윙이 월마트와 협력을 확대하며, 150개 매장에 드론 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테크크런치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윙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댈러스-포트워스와 애틀랜타에서 이미 운영 중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며,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윙의 신임 최고사업책임자 헤더 리베라는 "고객들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상위 25% 고객은 주 3회 이상 드론 배송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윙은 지난해 6월, 휴스턴, 올랜도, 탬파, 샬럿에서 드론 배송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으며, 15일부터 휴스턴에서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확장이 완료되면 윙은 로스앤젤레스, 세인트루이스, 신시내티, 마이애미를 포함해 총 270개 매장에서 운영되며, 미국 인구 약 10%를 커버하게 된다.
윙은 2023년 월마트와 처음 협력해 댈러스 지역 2개 매장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18개 슈퍼센터로 확대했다. 현재 윙은 월마트와 협력을 통해 상업적 운영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최근 5파운드(약 2.3kg) 적재가 가능한 대형 드론의 상업 비행을 완료했다. 리베라는 "윙은 월마트 매장 내 서비스 확장과 운영 통합을 집중하고 있다"며 "향후 애틀랜타에서처럼 매장 클러스터링을 통해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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