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시청률 0% 벽 못 넘었다...'최강야구 시즌4' 2월 폐지 유력

국제뉴스
원문보기
[최은주 기자]
최강야구 불꽃야구 선수 감독 라인업 / jtbc 제공

최강야구 불꽃야구 선수 감독 라인업 / jtbc 제공 


JTBC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결국 종영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방송계에 따르면 '최강야구 시즌4'는 내달 2일 마지막회를 방송한다. 오는 2월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앞두고 시즌을 마감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JTBC는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국내 단독 중계권을 확보했다.

앞서 폐지설이 돌자 JTBC 측은 "'최강야구 2025' 시즌은 종료한다"며 "향후 시즌을 지속할지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꾸려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2년 첫 방송됐다.

하지만 JTBC와 연출자 장시원 PD를 중심으로 한 스튜디오C1의 갈등이 불거지면서 C1은 기존 출연진들과 '불꽃야구'를 론칭했고, JTBC는 새로운 출연진으로 '최강야구 시즌4'를 선보였다.

이후 법원은 '불꽃야구'의 제작 금지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C1 측은 최근 '불꽃야구' 시즌2 제작을 선언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주빈 스프링 피버
    이주빈 스프링 피버
  2. 2김선호 고윤정 이사통
    김선호 고윤정 이사통
  3. 3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4. 4정청래 이반 얀차렉 주한체코대사
    정청래 이반 얀차렉 주한체코대사
  5. 5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