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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첫째 子 임찬형, 188cm 배구 선수…얼굴·키 '붕어빵' ('스파이크 워')[순간포착]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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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류진의 첫째 아들 임찬형이 아마추어 배구 선수로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MBN ‘스파이크 워’에서는 기묘한 팀과 아마추어 배구팀 ‘AH 배구 클럽’과 평가전이 그려졌다.

‘AH 배구 클럽’은 학업과 병행하면서 취미로 배구를 즐기는 청소년 아마추어 배구팀으로, 아마추어 배구 대회에서 40회 이상 우승을 차지한 강팀으로, ‘기묘한’ 팀의 이효동 코치가 5~6년 동안 가르쳤던 제자들이 있었다. 특히 아마추어 대회 우승 40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강팀이기도 했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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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소개에서는 전 야구선수 박용택의 딸 박솔비가 주장으로 눈길을 모았고,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도 ‘AH 배구 클럽’ 소속이었다. 임찬형은 ‘아빠 어디가’ 시절 귀여운 모습과 달리 어느덧 188cm의 큰 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수근은 “‘스파이크 워’가 시작 됐기 때문에 자녀 분들이 배구를 하고 있다는 게 세상 밖으로 알려지고 있는 것”이라며 ‘스파이크 워’의 대단함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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