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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밖에서 웬만하면 볼일 안 봐" 고백…하희라 ‘변기 스프레이’ 제안에 ‘당황’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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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청결의 아이콘 서장훈이 화장실 이용에 대해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하희라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하희라는 ‘보부상’이라는 별명답게 상상을 초월하는 파우치 소지품을 공개했다. 그의 가방 안에는 각종 연고와 소화제는 물론 가위와 ‘변기용 냄새 제거 스프레이’까지 들어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희라는 “없을 때 꼭 찾을 일이 많아 가지고 다닌다. 주변 분들은 뭐가 없으면 다 저한테 온다”며 남다른 준비성을 과시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평소 깔끔하기로 유명한 서장훈에게 “평소 이런 변기 스프레이를 챙기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서장훈은 특유의 진지한 표정으로 “저는 웬만하면 볼일 안 봅니다 정 급하면 쓰는데”라며 외부 화장실 사용을 극도로 자제하는 철저한 위생 관념을 드러냈다.

그러자 하희라는 즉석에서 파우치 속 변기 스프레이를 꺼내 들며 "드릴까요?"라고 친절하게 물었고, 서장훈은 예상치 못한 제안에 당황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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