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주거지 압수수색

헤럴드경제 김은희
원문보기
강 의원 전 사무국장 자택도
김 시의원 이날 저녁 귀국해
무소속 강선우 의원(오른쪽)과 김경 서울시 의원. [서울시의회·헤럴드DB]

무소속 강선우 의원(오른쪽)과 김경 서울시 의원. [서울시의회·헤럴드DB]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경찰이 ‘공천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뇌물 혐의를 받는 강 의원과 남모 전 사무국장, 김 시의원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남 전 사무국장을 통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시의원이 공천을 대가로 건넨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선 것은 지난해 말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이 각각 불거진 이후 처음이다.

한편 수사가 본격화되자 미국으로 출국해 도피 의혹을 불러일으킨 김 시의원은 이날 저녁 귀국했다.

김 시의원이 탑승한 미국 라스베이거스발 민항기는 약 2시간 연착한 끝에 이날 오후 6시 37분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김 시의원은 수속을 마치고 곧 입국장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