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11일 압수수색에 나섰다. ‘늑장수사’ 비판을 받아온 경찰이 의혹 제기 보도 이후 약 2주만에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강 의원 주거지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의원 외에도 강 의원에게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과 강 의원의 전 보좌진 거주지 등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박채연 기자 applaud@kyunghyang.com, 우혜림 기자 saha@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수빈 기자 |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강 의원 주거지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의원 외에도 강 의원에게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과 강 의원의 전 보좌진 거주지 등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박채연 기자 applaud@kyunghyang.com, 우혜림 기자 saha@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