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지난해 4분기 급등하면서 국민연금의 주식 평가액도 크게 늘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국민연금이 5% 이상 대량 지분을 보유해 공시 대상인 상장사의 주식 평가액은 266조 1,38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3분기 말과 비교해 35.48% 급증한 건데, 그 배경에는 반도체 대형주들의 주가가 크게 오른 영향이 컸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4분기 평가액이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으로, 국민연금의 전체 주식 평가액 증가분에서 두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은 67.85%에 달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영상]“광화문에서 20분인데” 14억이 7억 됐다 [부동산360]](/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7%2F2026%2F01%2F11%2F6f76d4f595d3457392647329fdf81f4b.jpg&w=384&q=100)


!["삼성 ETF 수익률 7.48%"···서학개미 최고픽은 테슬라 [금융상품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10%2F92393a102f5e4b7d8b41ba06b8347238.png&w=384&q=100)
![[날씨] 내일 아침 -10도 안팎 매서운 한파…중부 곳곳 눈·비](/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1%2F829950_1768130925.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