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파키스탄, 가스통 터져 신랑신부와 하객 등 8명 사망

뉴시스 김재영
원문보기
[AP/뉴시스] 파키스탄 수도에서 결혼식을 끝내고 축하객과 신랑신부가 잠들던 주택에서 가스통이 폭발했다.

[AP/뉴시스] 파키스탄 수도에서 결혼식을 끝내고 축하객과 신랑신부가 잠들던 주택에서 가스통이 폭발했다.


[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11일 이른 아침 결혼식 하객들이 같이 묵고 있던 신랑신부 집에서 가스 통이 터져 신랑과 신부 포함 8명이 사망했다고 경찰이 말했다.

결혼식을 끝내고 사람들이 집에 잠들어 있는 사이 폭발이 났고 가옥이 많이 부서지며 인명피해가 심했다. 7명이 부상했다.

이 가스 폭발은 수도 도심의 주택가에서 발생했다.

파키스탄은 집에서 가스압이 낮은 액화석유 가스 실린더를 대부분 쓰고 있으며 이 가스통은 가스 누출로 인한 대형 사고를 많이 일으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종합특검법 법사위 통과
    종합특검법 법사위 통과
  2. 2인천유나이티드 코칭스태프
    인천유나이티드 코칭스태프
  3. 3김한규 전용기 임명
    김한규 전용기 임명
  4. 4우원식 국회의장 선수촌 방문
    우원식 국회의장 선수촌 방문
  5. 5판사 이한영 백진희
    판사 이한영 백진희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