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검 '세관 마약 합동수사단'에 파견됐던 백해룡 경정이 경찰로 복귀합니다.
백 경정은 오는 14일 검찰 파견을 마치고 원 소속인 서울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으로 일단 돌아갈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백 경정이 제기한 의혹 대부분이 무혐의라는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한 합수단은 곧 최종 수사 결과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검찰과 경찰의 대표적인 '내부고발자'로 여겨졌던 임 지검장과 백 경정은 서로에 연대감을 표하며 의기투합했지만 수사 과정에서 의견 차를 보이며 사사건건 충돌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여론 반전?...박나래·전 매니저, 눈물의 새벽 통화 공개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1%2F202601111209190665_t.jpg&w=384&q=100)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출국금지 조치](/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2%2F831382_1768187227.jpg&w=384&q=75)
![[속보] '케이팝 데몬 헌터스' 미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상](/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2%2F831374_1768187181.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