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쿠팡의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사태와 관련해 내일(12일)부터 자회사 쿠팡페이 검사에 착수합니다.
금감원은 지난해 11월 쿠팡에서 3,300만건이 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데 따라 '원아이디·원클릭' 구조로 연결된 자회사 쿠팡페이에서 결제 정보가 함께 유출됐는지 살펴왔습니다.
하지만 쿠팡페이가 현장점검 초기에 요청한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지 못해 검사에 착수하기로 전환했습니다.
또 금감원은 쿠팡 계열사 쿠팡파이낸셜에도 오는 15일부터 본격 검사에 착수합니다.
금감원은 금리 산정 적정성과 대출금 취급·상환 규정 등에서 금융소비자보호법 위반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영상]“광화문에서 20분인데” 14억이 7억 됐다 [부동산360]](/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7%2F2026%2F01%2F11%2F6f76d4f595d3457392647329fdf81f4b.jpg&w=384&q=100)




![[경제읽기] 삼성전자 '훨훨'…‘빚투’한 개미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2%2F831461_1768190950.jpg&w=384&q=75)
![[제보23] 서산영덕고속도로서 화물차 4중 추돌 사고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2%2F831435_1768190377.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