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릴리의 비만치료제 '마운자로'가 국내 출시된 지 넉 달 만에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를 제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에 따르면, 마운자로 처방 건수는 지난해 11월 9만7,344건으로 전월 대비 23.1% 증가했습니다.
출시 첫 달인 지난해 8월과 비교하면 5.2배 수준으로 급증했습니다.
반면, 위고비는 작년 11월 7만1,333건으로 전월보다 10.6% 줄어들며, 마운자로에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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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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