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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 4회차' 장영란, 자식들도 성형 말렸는데...본인은 레전드 눈매

스포츠조선 김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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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환한 미소가 담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에너지를 전했다.

장영란은 11일 자신의 SNS에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이쁜 사진 엄청 건짐. 우리 스텝들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브라운 니트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포즈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 속에서도 특유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특히 장영란은 과거 방송을 통해 쌍꺼풀 수술을 네 차례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성형 경험을 숨기지 않는 대신 웃음으로 풀어내는 입담으로 대중의 공감을 얻어왔다.


다만 정작 자녀들에게는 성형을 권하지 않는다며 "절대 하지 말라고 말린다"고 밝혀 또 다른 화제를 낳았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다양한 예능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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