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당진 반도체부품공장서 2명 가스 흡입…병원 이송

서울신문
원문보기
119 구급대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119 구급대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11일 오전 7시 23분쯤 충남 당진의 한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에서 작업자 2명이 아르곤 가스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의식을 잃은 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이들 중 A(26)씨는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곤 가스는 유독가스는 아니지만 밀폐공간에서 들이마시면 산소 결핍에 의한 질식 위험이 있다.

경찰은 이들이 교대근무 전 정비 작업을 하다가 설비 안에 남아 있던 아르곤 가스를 흡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아르곤 가스 누출이나 폭발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당진 이종익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 기피신청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 기피신청
    2. 2김병기 의혹 해명
      김병기 의혹 해명
    3. 3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4. 4미쓰홍 박신혜
      미쓰홍 박신혜
    5. 5트럼프 베네수엘라
      트럼프 베네수엘라

    서울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