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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실패’ 박철우 대행 “4R 최소한 4승2패 해야, 떨어진 분위기·컨디션 끌어 올리겠다”[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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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배구연맹

사진 | 한국배구연맹



[스포츠서울 | 장충=박준범기자] “4라운드에 최소한 4승2패 해야 하는데….”

박철우 감독 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1-3(17-25 24-26 25-21 19-25)으로 패했다. 아라우조가 28득점으로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올렸으나 한성정(10득점)을 제외하면 두 자릿수 득점자가 없었다.

경기 후 박 대행은 “경기력이 나오지 않았다. 서로 미루는 상황이 많았다. 집중력이 떨어졌다는 부분이고 훈련을 통해 보강해야 할 것 같다. 공격도 당연히 안 됐고 리시브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 KB손해보험 수비도 워낙 좋았다”고 돌아봤다.

우리카드는 최근 아웃사이드 히터 한성정을 계속해서 기용하고 있다. 이날도 선발 출전했다. 박 대행은 “한성정은 최근에 좋았고, 오늘도 제 역할 했다. 전체적인 밸런스를 봤을 때 한성정이 투입하는 것이 맞았다. 좋은 컨디션인 선수를 기용하려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카드는 여전히 6위다. 5위 OK저축은행과 격차도 7점이나 된다. 박 대행은 “최소한 4라운드에 4승2패를 해야 한다. 그 부분 생각하면 조급해질 수 있다. 마음대로 이길 수 있는 건 아니다. 전체적으로 떨어진 분위기와 컨디션을 끌어 올리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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