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공여지 개발 문제가 좀처럼 진척되지 않는 가운데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글로벌 업체에 테슬라의 아시아 거점으로 "경기북부 공여지"를 제안했습니다.
김 의원은 자료를 내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에게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남은 대규모 전략 산업 부지가 경기북부 공여지'라는 공개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머스크가 방한할 경우 현장 안내와 군사작전 수준의 브리핑은 물론, 행정 장벽까지 없애는 등 모든 절차를 테슬라 속도에 맞추겠다고 약속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갈태웅]
김 의원은 자료를 내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에게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남은 대규모 전략 산업 부지가 경기북부 공여지'라는 공개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머스크가 방한할 경우 현장 안내와 군사작전 수준의 브리핑은 물론, 행정 장벽까지 없애는 등 모든 절차를 테슬라 속도에 맞추겠다고 약속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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