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남매 인스타그램 |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개그맨 부부이자 유튜버인 '흔한남매'(한으뜸 장다운)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9일 '흔한남매' 인스타그램을 통해 "흔또 둘째야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임밍아웃' '8주차' 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동료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강재준은 "뭐라고? 와 진짜 너무 축하해"라고 했고, 이은형도 "세상에"라는 댓글을 달았다. 임라라는 "너무너무 축하해요", 홍윤화는 "어머나!" 라며 축하하는 댓글을 달았다.
SBS 개그맨 한으뜸, 장다운은 코미디 크리에이터로 전향, 유튜브에서 '흔한남매'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11일 현재 301만명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유튜버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