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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뒤엔 ♥서하얀이 있었다…18살 연하 아내의 ‘풀코스 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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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콘서트 현장에서 ‘일일 스타일리스트’로 변신, 역대급 내조를 선보였다.

9일 유튜브 채널 ‘서하얀’에는 ‘임스타 콘서트 D-DAY… 그리고 24시간이 모자란 얀 스타일리스트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임창정의 서울 콘서트 당일, 무대 뒤에서 하루 종일 분주하게 움직이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서하얀은 공연장에 도착하자마자 팬들을 위한 간식차 준비에 나섰다. 그는 “매일 조공을 해주시는 빠빠라기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떡볶이와 어묵, 음료까지 직접 챙겼고, 추운 날씨 속에서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핫팩을 나눠주며 일일이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팬 나눔을 마친 뒤에는 곧장 대기실로 향했다. 이날만큼은 임창정의 ‘일일 스타일리스트’를 자처한 서하얀은 넥타이를 직접 매주고, 무대 의상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공연 준비를 도왔다. 메이크업을 마친 임창정을 보며 “아까랑 얼굴이 다르다”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공연 직전에는 깜짝 손님도 등장했다. 김창열이 백스테이지를 찾아 임창정에게 “오늘 되게 잘생겼다. 결혼 잘했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자, 서하얀은 “제가 얼굴을 좀 본다”며 유쾌하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대가 시작된 이후에도 서하얀의 내조는 계속됐다. 그는 모니터를 통해 공연 상황을 꼼꼼히 체크하며 “땀을 엄청 흘린다”며 남편을 걱정했고, “내일 하루 더 해야 한다. 나보다 남편이 더 힘들 것 같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끝까지 무대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대기 시간에도 아들 준재를 돌보며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살 연상 가수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포함해 총 다섯 아들을 함께 양육 중이다. 최근에는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과 육아, 사업 근황 등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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