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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혜영, 앞머리 자르고 변신…깜짝 놀랄 동안 [N샷]

뉴스1 윤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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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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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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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이혜영이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이혜영은 10일 인스타그램에 "이 머리 나 너무 마음에 들어"라면서 자신의 영상을 올렸다.

이혜영은 앞머리를 자르고 단발로 변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크한 헤어스타일에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54세다. 방송인 겸 화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의 MC를 맡아 7개 시즌을 이끌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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