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훈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성훈 기자) 농협상호금융이 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농협상호금융은 '2026 상호금융 B·E·S·T'라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 아래 목표를 정했다. B·E·S·T는 소비자 보호 강화, 수익성 제고, 자산건전성 확보, 디지털 혁신 등 4대 핵심 방향을 뜻한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여영현 대표이사는 "임직원 모두가 동심협력해 수익성 강화와 디지털 혁신을 이뤄나가겠다"며 고객 신뢰를 받는 금융기관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성훈 기자 until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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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캐치프레이즈’로 새해 포문…농협상호금융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 사진=농협상호금융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성훈 기자) 농협상호금융이 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농협상호금융은 '2026 상호금융 B·E·S·T'라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 아래 목표를 정했다. B·E·S·T는 소비자 보호 강화, 수익성 제고, 자산건전성 확보, 디지털 혁신 등 4대 핵심 방향을 뜻한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여영현 대표이사는 "임직원 모두가 동심협력해 수익성 강화와 디지털 혁신을 이뤄나가겠다"며 고객 신뢰를 받는 금융기관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성훈 기자 until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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