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현장잇슈] 곰팡이 장악한 아파트 가보니 '비명'…"고쳐달라" 외쳤더니 황당한 일이

연합뉴스TV 나경렬
원문보기


아파트 곳곳이 곰팡이 천지가 됐습니다. 내부에선 곰팡이 냄새가 진동하고, 벽지도 찢어졌습니다. 강원도 원주에 있는 한 임대 아파트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보수하고 수리할 의무는 임대인인 A 기업에 있습니다. 하지만 A 기업은 "수리해달라"는 입주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법원에서도 "보수공사를 이행하라"는 판결이 나왔지만, 곧바로 항소했습니다. 입주민들의 마음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 현장을, 현장잇슈에서 취재했습니다.

#임대아파트 #임대 #아파트 #곰팡이 #벽지 #장판 #강원 #원주 #보수 #수리 #건설사 #의무 #법원 #재판 #판결 #수리 #입주민 #분쟁 #갈등 #의견 #무시 #보수공사 #이행 #항소 #현장잇슈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나경렬(intense@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2. 2비예나 트리플크라운
    비예나 트리플크라운
  3. 3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4. 4지성 판사 이한영
    지성 판사 이한영
  5. 5안양 임완섭 권우경
    안양 임완섭 권우경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