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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이지현, 아들·딸 데리고 공부하러 미국行…"짐이 이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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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국으로 떠났다.

이지현은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미국에 공부도 할 겸 아이들 방학 겸 해서 오늘 출국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짐은 바리바리 이민 수준에다가 빠진 거 없나 몇 번이나 확인하고 미국에 도착해서부터 아이들의 행동과 생활을 몇 번이나 머리 속에서 시뮬레이션 해보고 그 와중에 불편한 것들이나 필요한 것들을 다시 한번씩 체크!!!!!"라며 미국으로 떠나기 전 꼼꼼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아침 댓바람 부터 일어나서 집을 분해하는 수준으로 냉장고 청소 까지 끝내놓고 놀고 있는 아이들 불러다가 달달 볶고 보채서 공항에 왔는데.... checkin 하러 와서 깜놀. 아무도 없어서 확인해보니 비행시간 착각해서 공항 백수 되었어요"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지현은 "어차피 이렇게 어설프고 허접하고 엉망인데 뭐 이렇게 열정적으로 준비 하고 왔나 싶더라구요. 얼마전 방송에서 들었던 말...'대충 살아도 괜찮아..'란 말이 떠오르네요"라며 "지나영 교수님댁에도 머물러 좀더 성숙한 가족이 되어 올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아들,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용사로 일하는 근황을 알려 많은 응원을 받았다.

사진 = 이지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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