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현무의 과거 비주얼에 모두가 충격을 받았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추사랑과 만났던 전현무의 과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 시호는 '전지적 참견 시점' MC들과 과거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던 당시 이영자, 전현무와 만났던 것.
이어 공개된 자료화면에서 이영자는 어린 추사랑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이영자는 "이때 만났다. 사랑이가 무서워 했다"고 말했다.
뒤이어 공개된 건 37살 전현무의 모습. 칙칙한 피부톤과 입술색에 통통한 볼살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언제야?", "누구야?", "다른 사람!"이란 반응이 터져나왔다.
충격받은 전현무는 "이게 뭐야. 이게 나야?"라고 물은 뒤 "와 진짜 못생겼다"고 말했다.
더불어 야노 시호는 "얼굴 살이 엄청 빠졌다"고 짚어주기도. 이제 전현무는 "레이저"라며 관리의 비결을 공개해 웃음을 줬다.
사진 = M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