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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 어쩌나?’ 라이벌 일본에 190cm 괴물 여중생 등장…전국대회 충격적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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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일본여자농구에 괴물센터가 등장했다.

교토의 세이카학원은 8일 도쿄 게이오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26 윈터컵 주니어 여자결승전’에서 욧카이치 메리놀학원을 71-4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세이카학원의 중학생 센터 제니퍼 치나자(15)가 충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나이지리아출신 유학생 190cm의 센터 제니퍼는 성인을 능가하는 체격조건과 기술을 보였다. 그녀는 결승전에서 28점, 19리바운드, 7블록슛의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골밑을 돌파해 두 세 명의 선수를 튕겨내고 득점하는 제니퍼의 모습은 남자선수를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2-3명의 선수들이 제니퍼를 막으려 노력했지만 소용없었다.

제니퍼는 현재 나이지리아 국적이지만 조만간 귀화절차를 밟아 일본국적을 취득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성인국가대표에서도 관심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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