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선두 부천 하나은행이 후반기 첫 경기를 완승으로 이끌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하나은행은 21점에 리바운드 12개를 잡아낸 진안의 활약을 앞세워 용인 삼성생명을 75 대 57로 크게 이겼습니다.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베테랑 김정은은 역대 여섯 번째로 개인 통산 3천 리바운드를 달성했습니다.
인천에서는 원정팀 부산 BNK가 2쿼터에만 18점 차이로 크게 앞서며 홈팀 신한은행을 74 대 61로 따돌렸습니다.
BNK의 김소니아는 27점에 리바운드도 17개나 잡아내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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