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김영임 “♥이상해와 매일 이혼하고파..파출소 가기도”(동치미)[순간포착]

OSEN
원문보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영임이 남편 이상해와 이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욱하다 골로 간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영임은 “나는 매일 이혼하고 싶다. 이혼하자고 한 지 오래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영임은 “남편이랑 차를 타고 가다가 파출소에 내리는 것이다. 따라갔더니 남편이 ‘우리 이혼하러 왔다’ 하더라. 거기서 초토화가 됐다”라고 덧붙였다.

김영임은 “아침에 쓸데없이 화를 낸다. 나이가 들어서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가, 이해해보려고 한다. 뭣 좀 먹어 보라고 하면 화를 낸다. 옷도 조언을 해주면 ‘너나 잘 입어’ 이런다”라고 말하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김영임은 “저는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다. 28세에 결혼해서 평생을 한 집에 살았다. 남편이 화를 내도 제가 어디에 화를 낼 수가 없었다. 남자는 화내고 나가면 저녁에 들어오는데 나는 혼자 남아 속상했다. 나중에는 힘든 상황까지 갔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이재명 정부
    한병도 이재명 정부
  2. 2강선우 1억 의혹
    강선우 1억 의혹
  3. 3정건주 미우새 합류
    정건주 미우새 합류
  4. 4장우진 린스둥 결승
    장우진 린스둥 결승
  5. 5그린란드 군 배치
    그린란드 군 배치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