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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윤 유니폼 들고 세리머니를 펼치는 선수들

연합포토 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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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한국과 레바논의 경기. 한국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진 강상윤의 유니폼을 들고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10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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