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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과 1살 차이인데" 이요원, 계훈 "반말할 뻔" 플러팅에 '후끈' (살림남)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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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이요원이 큰딸과 1살 차이인 계훈의 플러팅을 받았다.

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요원이 계훈의 플러팅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스페셜MC로 킥플립 계훈이 등장하자 계훈과 이요원이 동갑이라는 얘기를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이요원과 계훈이 띠동갑 2바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계훈을 향해 "저도 공부해 보니까 큰딸이랑 한 살 차이더라. 되게 동안이다"라고 말했다.



계훈은 "그런데 아까 저는 인사드릴때 '야' 라고 반말할 뻔했다"고 플러팅을 했다. 이요원은 아들뻘인 계훈의 플러팅에 세상 좋아했다.


은지원은 "계훈이가 너튜브과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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