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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서울 빌라 건물주였다? 집값 언급에 깜짝 “1억에 샀는데..”(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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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선민이 빌라를 물려받을 것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낳았다.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신봉선, 양상국, 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출연했다.

이선민은 건물주냐는 질문에 “와전된 것이다. 서울 신림동 소재에 어떤 작은 빌라 하나를 물려받을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누나들이 3명 있는데 내가 장남이다. 받을 것 같은 느낌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수근은 시세를 물었다. 이선민은 “2008년에 아버지가 부동산 투자를 하셨다. 그때 1억 500만 원을 주셨는데 지금 8500만 원이다. 서울에서 집값 떨어진 건 우리 집이 처음이다. 심지어 반지하다”라고 말해 모두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이선민은 “지금 몹시 속상한 상태다. 유지 보수비가 2500만 원이 나갔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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