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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짝사랑했는데" 최대훈, 정경호·이유영 사이에서 절망한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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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기자]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정경호, 이유영, 최대훈의 로스쿨 시절 과거사를 공개하며 인물들 간의 복잡한 악연을 드러냈다. 10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페셜 선공개 영상에는 공익변호사 강다윗과 그의 법정 숙적 우명훈, 그리고 오정인의 과거 인연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강다윗과 우명훈은 현재의 대립 관계와 달리 친근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눈다. 우명훈은 강다윗에게 외모 점검을 받으며 4년간 마음에 품어온 짝사랑 상대에게 고백하겠다는 결심을 밝힌다. 고백의 대상은 오정인이었으며 우명훈은 교정에서 그녀를 발견하고 용기를 내 인사를 건넨다.

그러나 오정인이 우명훈을 그대로 지나쳐 강다윗에게 다가가 먼저 인사를 건네면서 반전이 전개된다. 얼떨결에 인사를 받는 강다윗과 이를 지켜보며 절망하는 우명훈의 모습은 두 사람의 우정이 어긋나고 현재의 숙적 관계로 변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짐작하게 한다.

그동안 법정에서 사사건건 부딪치며 치열한 공방을 벌여온 두 남자의 숨겨진 서사가 밝혀짐에 따라 향후 전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의 인연이 현재의 법정 싸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10일 밤 tvN에서 방송되는 '프로보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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