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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두 딸 아빠 된다…방송서 깜짝 젠더리빌 “둘째 성별은 딸” (놀토)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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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붐이 둘째 소식을 전해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의 축하를 받았다.

1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은 4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400회를 자축하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후 문세윤은 "400회도 400회지만 더 큰 축복이 있다"며 "제 친구 붐의 둘째 소식이 있다"고 깜짝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이에 한해는 "여기서 몇 명이 태어난 거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문세윤이 성별을 묻자 붐은 "성별이 나왔다"며 "지금 꽃가루를 뿌릴 건데 파란색이면 아들이고, 분홍색이면 딸"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지켜보던 넉살은 "이렇게까지 한다고?"라며 놀랐고, 신동엽은 "방송 괴물이다, 진짜"라고 감탄했다. 이후 분홍색 폭죽이 터지자 멤버들은 "딸부자다", "딸이 최고야"라며 두 딸의 아버지가 된 붐을 축하했다.




400회 자축과 함께 붐의 깜짝 둘째 소식까지 전해지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방송이 시작됐고, 이날 게스트로는 그동안 '놀라운 토요일'을 빛냈던 허경환, 효연, 원희, 레이가 등장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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