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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MC 붐, 딸 부자집 아빠 당첨 "둘째 성별=공주님"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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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붐 / 사진=tvN 캡처

놀토 붐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놀라운 토요일' MC 붐이 아내의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10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400회를 맞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세윤은 "400회 기념으로 더 큰 축복의 선물이 왔다. 제 친구 붐의 둘째 소식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멤버들은 "진짜냐. 몇 주 됐냐"고 축하했다.

문세윤이 "성별이 뭐냐"고 묻자 붐은 "성별 드디어 나왔다. 지금 꽃가루를 뿌릴 건데, 파란색은 아들이고 분홍색은 딸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분홍색 꽃가루를 뿌렸고, 붐은 "딸이다. 자매"라며 기뻐했다. 태연은 "딸이 최고야"라고 축하했다.

한편, 붐은 지난 2022년 4월 9일 7살 연하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2024년 3월 22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아내의 둘째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해 축하를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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