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표예진이 ‘모범택시3’ 마지막 회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10일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러니까 오늘이 마지막 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표예진과 ‘모범택시3’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마지막 회’라고 적힌 ‘모범택시3’ 16부 대본도 함께 담겨 아쉬움을 남겼다.
표예진은 “마지막까지 꼭 무지개 운수와 함께해 달라”라며 “모범택시3, 단결!”이라고 마지막 회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모범택시3’은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10일 오후 9시 50분 마지막 화를 남겨두고 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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