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을 덮어둔 검은색 천이 바람에 펄럭이고, 앞에는 노란색 통제선이 쳐 있습니다.
오후 3시쯤 인천 아라동에 있는 사거리에서 촬영된 사진입니다.
제보자는 비나 눈을 막기 위해 씌워 둔 천막이 바람에 날아가면서, 덮여 있던 철제 구조물까지 통째로 뒤로 넘어갔다고 말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영상]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1%2F2026%2F01%2F09%2Fe9208313779346b29aafef296085fe2a.jpg&w=384&q=100)



![[자막뉴스] 노벨평화상을 트럼프에 양도?...뒤집어진 노벨위원회 '쐐기'](/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1%2F202601111258299572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