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을 덮어둔 검은색 천이 바람에 펄럭이고, 앞에는 노란색 통제선이 쳐 있습니다.
오후 3시쯤 인천 아라동에 있는 사거리에서 촬영된 사진입니다.
제보자는 비나 눈을 막기 위해 씌워 둔 천막이 바람에 날아가면서, 덮여 있던 철제 구조물까지 통째로 뒤로 넘어갔다고 말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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