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후 3시 15분쯤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야산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은 소당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산불 진화에 나섰습니다.
의성군은 오늘 오후 4시 10분쯤 강풍으로 산불 확산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의성읍 오로리와 팔성리, 비봉리 등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8대와 진화인력 17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당국은 "가용 가능한 자원을 투입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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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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