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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GS칼텍스 셧아웃 격파하고 2위 현대건설과 8점 차…남자부 최하위 삼성화재는 한국전력 제압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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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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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한국도로공사는 10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8 28-26 25-21)으로 승리했다. 도로공사(승점 46)는 2연승에 성공, 2위 현대건설(승점 38)과 격차를 8점으로 벌렸다.

도로공사는 모마(23득점)와 타나차(12득점)이 35득점을 합작했다. GS칼텍스(승점 30)는 3연승에 실패, 3위 흥국생명(승점 36) 추격에 실패했다.

GS칼텍스는 실바(23득점)와 레이나(10득점)이 분투했으나 승부를 뒤집진 못했다.

남자부에서는 삼성화재가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2(27-25 19-25 18-25 25-23 15-12)로 꺾었다. 삼성화재는 아히가 35득점을 올렸고, 김우진이 11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승점 14를 확보, 6위 우리카드(승점 24)와 간격을 다소 줄였다.

한국전력(승점 34)은 베논(37득점)을 비롯해 김정호(16득점), 무사웰(15득점)이 득점을 보탰으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한국전력은 OK저축은행과 승점이 같아졌지만 승 수에서 앞서 3위 자리에 올랐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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