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박준형 기자] BNK썸가 신한은행을 꺾고 후반기 첫승을 신고했다.
부산 BNK썸은 10일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74-61로 승리했다. 반면 인천 신한은행은 7연패에 빠지며 최하위를 유지했다.
신한은행 이예빈 치어리더의 응원 무대를 영상으로 담았다. 2026.01.1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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