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눈을 치우던 트랙터가 넘어지면서 운전하던 50대 주민이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0일 오후 2시 50분께 강원 횡성군 안흥면 소사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눈을 치우던 트랙터가 밭으로 넘어가면서 운전하던 주민 A(59)씨가 깔렸다. 2026.1.10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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