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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톡톡] 커피 즐기는 ‘카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될까

연합뉴스TV 신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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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즐기는 ‘카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될까

커피를 마시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카페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수 있을까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인들의 친목 장소인 카페와 비스트로의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촉구했습니다.

프랑스의 카페나 비스트로는 동네 사랑방 같은 장소로,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드나들며 가정식과 술을 즐기는 작은 식당을 의미합니다.

비스트로와 카페 협회는 이들 장소가 세기를 넘나들며 세대를 아우르는 '시간의 매개체'라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2022년에는 프랑스 국민 빵인 바게트가 무형문화유산에 오른바 있습니다.


▶ 라면·해녀·아줌마·빙수…옥스퍼드 영어사전 올라

라면과 아줌마, 선배, 찜질방, 해녀, 빙수 등 8개 한국 문화 관련 단어가 올해 새롭게 옥스퍼드영어사전에 추가됐습니다.

한국 드라마와 영화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데다가 K-컬쳐 인기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지은케어 옥스퍼드대 아시아중동학부 교수는 "사전에 한 번 들어간 단어는 시간이 지나 단어가 쓰이지 않아도 지워지지 않고 영원히 남는다"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달고나와 떡볶이 등 7개 단어가 등재된 바 있습니다.

▶ 사람 나이로 무려 136세…세계 최장수 고양이


세계 최고 장수 고양이 플로시가 지난달 30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사람나이로 치면 136살에 해당하는데요.

지난 2022년 기네스 세계 기록에 현존하는 세계 최고령 고양이로 이름을 올린데 이어 매일매일 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플로시는 고령으로 인한 청각 장애와 시력 저하를 제외하고는 건강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가장 오래 산 고양이는 미국에서 살던 크림퍼프로, 38살까지 산 것으로 전해집니다.

#고양이 #라면 #지구촌톡톡 #카페 #옥스퍼드사전 #플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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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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