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후 1시쯤 서울 방배동에 있는 오피스텔에서 유리 창문이 낙하하더니 산산조각이 납니다.
강풍으로 휘어진 구조물에 다른 유리창들도 기울어져, 곧 떨어질 것 같이 위태로운 모습입니다.
제보자는 유리창이 떨어지자마자 위험해 보여 바로 소방에 신고했다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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