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곶감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제19회 지리산 산청 곶감축제'가 경남 산청군 곶감유통센터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
내일(11일)까지 진행되는 산청 곶감축제에는 곶감 떡메치기와 곶감 떡 나누기, 10만원 이상 구매 시 환급 행사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또 곶감 전시회와 요리 경진대회 등 볼거리도 선보여집니다.
산청 곶감은 과거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에게 선물로 전달돼 감사 서한을 받기도 했으며, 청와대 설 선물 및 국빈 만찬 후식으로 사용되는 등 국내외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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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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