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황새가 전북 고창 해리천 일원에서 집단 월동 중인 것이 목격됐습니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황새 무리는 역대 최대 규모인 80여 마리로 지난 2021년에는 황새 60여 마리가, 2023년에는 67마리가 집단 월동을 하는 모습이 관찰됐습니다.
해수가 유통되는 고창 해리천은 맹추위에도 수면이 얼지 않고 또 황새가 좋아하는 갯지렁이 등이 분포해 주요 서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군은 앞으로도 황새를 비롯한 다양한 생물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
#고창 #해리천 #황새 #천연기념물 #멸공위기종1급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속보] 이 대통령 "민간 무인기 운용 가능성 사실이면 중대범죄"](/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0%2F828375_1768050529.jpg&w=384&q=75)
![[탐사보도 뉴스프리즘] 붉은 말처럼 달리는 해…대대적으로 도약하려면?](/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0%2F825589_1767939929.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