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하며 사망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A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에 기반한 인권운동가통신은 지난달 28일 이란 시위가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시민과 군경 등 모두 62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시위가 격화하는 가운데, 이란 지도부는 강경 진압을 불사하겠다는 태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국영방송 연설에서 시위대를 "폭도"라고 규정했고, 테헤란검찰청은 당국과 충돌하는 이들을 사형에 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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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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