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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러운' 조직 문화 폭로...김지민, '이호선의 사이다'서 과거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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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루머와 조직 내 권력이 개인에게 남기는 상처를 조명한다.

10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연, 지망생 시절 사실과 다른 열애설에 휩싸였던 일화를 공개한다.

이날 김지민은 "누군가 나와 동료 지망생이 사귄다는 소문을 퍼뜨렸다"며 "몇 달 동안 동기들의 왜곡된 시선을 견뎌야 했던 상황이 매우 힘들었다"고 당시의 상처를 고백한다. 아울러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실행했던 자신만의 복수 방식도 밝힐 예정이다.


이호선 역시 과거 직장에서 커피 문제로 퇴사했던 경험담과 함께 조직 내 권력 구조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짚어본다. 특히 '힘든 일은 남에게'라는 자신의 좌우명을 언급하며 건강한 조직 생활을 위한 대처법을 전한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사진=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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