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은영 SNS] |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43)이 9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박은영 소속사는 “박은영이 이날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며 “아이는 2.957㎏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얻었으며, 최근 40대 중반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임신 준비 과정과 시험관 시술 경험을 솔직하게 공개하기도 했다.
박은영은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오다 2020년 2월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