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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GE버노바, 약세…"공급 과잉 우려로 단기 전망 조정"

이데일리 안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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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베어드가 GE버노바(GEV)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하향했다. 전력 설비 용량의 잠재적 공급 과잉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8일(현지시간) 오전 9시57분 현재 GE버노바는 전 거래일 대비 0.75%(4.70달러) 하락한 623.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베어드는 GE버노바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 역시 기존 816달러에서 649달러로 대폭 낮췄다.

최근 경쟁사들이 전력 분야 진입을 발표한 이후 공급 과잉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베어드는 “시장 상황은 여전히 타이트하지만 단기적으로 이러한 발표와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투자 심리를 흔들고 있다”면서 “이번 투자의견 하향은 장기 전망 변화라기보다는 단기적인 경계 신호”라고 설명했다.

특히 GE버노바가 여전히 전력과 전기화 부문에서 선도 기업이라는 점에서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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