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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2026시즌 MLB 파워랭킹 1위 선정…김하성의 애틀랜타는 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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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 / 사진=GettyImages 제공

오타니 쇼헤이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김혜성의 소속팀 LA 다저스가 파워랭킹 1위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은 9일(한국시각) 올겨울 오프시즌 영입과 이적 등을 바탕으로 30개 팀의 전력을 분석해 파워랭킹을 선정했다.

1위는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다저스였다.

다저스는 지난해 정규리그에서 93승 69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1위에 올랐다. 이후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승리한 뒤 필라델피아와의 NLDS(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까지 가져가며 NLCS(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 올랐다.

NLCS에서 밀워키 브루어스까지 격파하며 월드시리즈에 도달한 다저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7차전 접전 끝에 승리하며 리핏에 성공했다.

매체는 "다저스 타선이 고령화가 진행 중이고, 전력을 보강하지 않더라도 여전히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임엔 틀림 없다"고 평가했다.


2위에는 지난 시즌 준우승 팀인 토론토가 뽑혔다. 매체는 "지난해 토론토가 얼마나 우승에 가까이 갔는지를 생각하면 올겨울 행보가 이해된다. 딜런 시즈, 오카모토 가즈마 등을 영입해 더욱 강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1위에 올랐다. 엠엘비닷컴은 "지난해 악몽 같은 시즌을 보낸 애틀랜타는 전력을 강화했다. 이제 행운과 타자들의 반등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송성문의 새로운 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2위에 자리했다. 매체는 "샌디에이고는 다소 조용한 스토브리그 행보를 보이고 있으나 이대로 끝내진 않을 것이다. 그들은 늘 다저스를 쫓는 입장이다"라고 예상했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9위에 올랐고, 매체는 "선발진을 보강했지만, 여전히 할 일이 많다"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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